광안대교가 4층 창 정면으로 내려다보이는 펍이지만, 맥주만 마시러 가도 한 사람당 음식을 하나씩 시켜야 합니다. 뉴욕식 화덕 피자를 조각으로도 팔아서 페퍼로니, 화이트 피자, 밋러버를 한 조각씩 나눠 고를 수 있습니다. 도우는 바삭하면서도 쫄깃하고, 탁자마다 놓인 파마산과 핫소스는 마음껏 뿌립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