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두루치기와 고등어구이가 열두 가지에서 열여섯 가지가량의 제철 반찬과 함께 한 상에 오르고, 이 정식은 1인분부터 받습니다. 밥은 솥에서 지어 나오고, 마지막에는 눌은 밥에 물을 부어 숭늉으로 마무리합니다. 어촌계가 꾸리는 마을 식당이라 바로 앞이 해변이고, 제주올레 12코스 길목에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