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키친에서 인도인 셰프가 커리를 만들고, 인도 손님도 찾아와 먹습니다. 버터치킨 마크니는 커스터드 치즈가 들어가 부드럽고, 두툼하고 쫄깃한 갈릭 난을 찢어 커리에 적시기 좋습니다. 커리 양이 많아 셋이 커리 두 개와 난 두 장, 밥 하나로도 배가 찹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