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아상을 찢으면 결이 여러 겹으로 뚜렷하게 갈라지고, 아몬드 크루아상과 팡 오 쇼콜라, 망고 퀸아망까지 버터 반죽 빵의 갈래가 넓습니다. 바질 잠봉뵈르는 반으로 잘라 내주어 둘이 나누기 알맞고, 바질이 햄과 버터의 기름진 맛을 덜어 줍니다. 남부터미널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 거리이며, 저녁 늦게 가면 진열대가 거의 비어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