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교보문고 바로 뒤, D타워 2층에서 얇고 바삭한 도우의 뉴욕 스타일 피자를 굽습니다. 하프 앤 하프로 주문하면 13인치 한 판에 두 가지 맛을 나눠 담고, 17인치는 크기가 상당합니다. 실내 테라스처럼 꾸민 공간과 따뜻한 조명 덕에 저녁 분위기가 밝고, D타워 주차권을 등록해 줍니다. 식사의 중심은 페퍼로니 피자의 바삭한 도우와 미국식에 가까운 버팔로 윙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