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면 데이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이 많은데, 꽃은 본관과 별관 사이 정원 한 구역에 모여 있어 넓은 꽃밭을 기대하면 작게 느껴집니다. 본관 2층 루프탑에서는 정면의 산을 마주하고 커피를 마시고, 실내에는 몸이 푹 꺼지는 소파 자리가 많습니다. 1인 1음료를 요구하지 않아 빵만 사서 앉아도 됩니다. 빵은 종류가 많고 대체로 단 편이며, 잘 팔리는 빵은 저녁이면 떨어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