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대 바다를 정면으로 보는 창가와 1층의 넓은 소파 자리가 대구 본점과 다른 이 지점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수플레 팬케이크는 입에서 금방 녹을 만큼 부드럽고, 더치 베이비 팬케이크는 노릇하고 바삭한 테두리 안에 커스터드 크림과 생과일을 올립니다. 주말과 명절에는 음식이 나오기까지 30~40분 걸리기도 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