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냄비 앞에서 넓적한 수제비를 넣어 주면, 익은 수제비로 고기와 버섯, 미나리를 싸 먹습니다.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은 끓일수록 걸쭉해지고, 수제비 다음에는 칼국수, 마지막에는 볶음밥으로 이어집니다. 주말에 40분 가까이 기다린 날도 있어서, 캐치테이블로 원격 줄서기를 걸어 두고 출발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