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이름이 프랑스어로 작은 잔들이라는 뜻인 만큼, 낮에는 커피와 프랑스 과자를 내고 저녁에는 내추럴 와인과 안주가 더해져 와인바처럼 바뀝니다. 레몬 타르트와 메르베이유, 마들렌, 카눌레처럼 변주를 크게 주지 않은 고전 프랑스 과자가 진열됩니다. 매장이 작고 좌석이 적어 주말에는 기다리는 일이 잦습니다. 경복궁과 서촌 골목을 걷는 동선 위, 자하문로에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