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방 골목의 이 영국식 브런치 가게는 사워도우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하게 굽습니다. 노쉬 브런치 접시는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떠올리게 하고, 곁들인 소시지는 짠맛을 덜어 냈습니다. 요크셔 티에는 우유와 각설탕이 따라 나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