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훌리건커피
와우산로 골목 안쪽, 입구가 잘 보이지 않는 자리에 개성 있는 간판 하나가 길을 알려 줍니다. 바질크림 파스타는 진한 바질 향이 먼저 오고 부드러운 크림소스가 뒤를 받치며, 콘치 봄바에는 고기와 빵, 겉이 바삭하고…
브런치 식당 30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와우산로 골목 안쪽, 입구가 잘 보이지 않는 자리에 개성 있는 간판 하나가 길을 알려 줍니다. 바질크림 파스타는 진한 바질 향이 먼저 오고 부드러운 크림소스가 뒤를 받치며, 콘치 봄바에는 고기와 빵, 겉이 바삭하고…
브런치
경주시
큰길의 작은 입간판을 따라 골목으로 들어가면 통창과 식물로 채운 밝은 홀이 나옵니다. 호주식 브런치를 내고, 바삭한 페이스트리에 훈제 연어와 채소를 층층이 올린 노네임 데니쉬와 연어 그라브락스가 중심입니다. 조리에…

빈티지 소품과 낮은 조명으로 채운 해방촌 골목의 가게로, 낮에는 브런치를 내고 저녁에는 와인바로 바뀝니다. BBB 파스타는 직접 끓인 토마토소스를 매콤하게 내 느끼하지 않고, 밀푀유 라자냐는 겹겹이 쌓인 층의 식감…

샥슈카, 스크램블드에그, 구운 버섯, 수제 요거트 같은 항목을 네 가지에서 여섯 가지까지 골라 커스텀 플레이트 한 접시를 채웁니다. 각 항목 양이 적어 최대로 골라도 에피타이저처럼 가볍게 끝나고, 든든한 쪽은 버거…
브런치
성동구
가게 앞에 작은 꽃정원과 야외 테라스가 붙어 있어, 봄바람이 부는 날에는 실내보다 바깥 테이블에서 브런치를 먹기 좋습니다. 단호박 당근 스프는 흔한 단호박 스프보다 고소하고 채소 맛이 또렷합니다. 부라타 타르틴에는…
브런치
종로구
라구미트 롤링치즈 블랭킷은 바삭하게 구운 치즈 안에 호주산 소고기 라구를 듬뿍 말아 넣습니다. 아보카도 파스타 샐러드에는 잘 익은 아보카도와 토마토, 계란이 들어가고, 당근 라페를 추가하면 식감이 달라집니다. 크림…

앤틱 가구로 꾸민 실내에 큰 창으로 햇살이 들어오고, 창밖으로 이태원 거리가 보입니다. 엄마와 딸이 함께 꾸리는 가게로, 문을 열면 반가운 인사부터 건넵니다. 샐러드는 채소만 담는 구성이 아니라 연어나 베이컨 같은…
브런치
동래구
명란가츠 크림 파스타는 커틀릿에 명란과 크림까지 겹쳐 이 집 파스타 중 가장 묵직합니다. 둘이 나눠 먹는다면 마늘 기름에 돼지고기를 더한 시골 오일 파스타나 매콤한 새우 토마토 파스타를 짝으로 골라야 소스가 겹치지…
브런치
관악구
신대방 골목의 이 영국식 브런치 가게는 사워도우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하게 굽습니다. 노쉬 브런치 접시는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떠올리게 하고, 곁들인 소시지는 짠맛을 덜어 냈습니다. 요크셔 티에는 우유와 각설탕…

빵과 소스, 해시브라운까지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호주식 브런치 가게이며 아침 일찍 문을 엽니다. 에그 베네딕트는 버터 향을 머금은 빵에 시금치, 베이컨, 반숙 달걀을 올리고 홀랜다이즈를 끼얹습니다. 아보 온 토스트…

문래동 도림로 골목의 1층 가게가 낮에는 브런치 카페, 밤에는 수제 맥주와 칵테일을 내는 펍으로 바뀝니다. 베르데 브런치 시그니처는 프렌치토스트, 스크램블에그, 소시지, 허브 토마토, 구운 채소와 샐러드를 한 접시…
브런치
종로구
헌법재판소 옆 골목 안쪽에 자리해 안국 일대가 붐비는 주말 점심에도 비교적 조용하게 식사합니다. 그릭 요거트는 토핑과 잘 섞이지 않을 만큼 꾸덕하고, 과일 토핑은 제철 과일이라 계절마다 구성이 바뀝니다. 훈제 연어…

연남동 끝자락 주택을 고친 미국식 브런치 카페로, 지하 1층과 1층, 야외 테라스에 자리가 나뉩니다. 주차장은 없어 경의선숲길을 따라 걸어오거나 근처 공영주차장을 씁니다. 김치볶음밥은 살짝 눌어붙어 바삭한 밥 위에…
브런치
제주시
노형동 주택가 골목 안쪽, 우드 톤의 작은 매장을 사장 한 명이 혼자 꾸립니다. 브런치 플레이트에는 샐러드와 소시지, 스크램블에그, 토스트가 한 접시에 담기고 간이 세지 않습니다. 음료는 사장이 직접 담근 과일청으…

수란을 가르면 노른자가 홀란데이즈 소스와 섞이며 빵과 짜지 않은 베이컨 위로 흘러내립니다. 연희동 증가로의 이 브런치 식당은 에그 베네딕트로 이름을 얻었고, 몇 년 만에 손봐서 돌아온 치킨 콩피는 일찍 소진되는 날…
브런치
종로구
테이블이 다섯 개 남짓인 작은 가게라 문을 열자마자 대기가 시작됩니다. 허니 리코타 오픈 샌드위치는 구운 빵에 리코타 치즈를 두껍게 펴고 꿀과 루콜라를 올린 단맛 쪽 메뉴입니다. 아보카도 누들 샐러드는 파스타와 잎…

프렌치토스트는 두툼한 빵을 겉은 바삭하게, 속은 폭신하게 구워 시나몬 향이 은은하게 납니다. 메이플 시럽이 따라 나오지만, 접시 옆 샐러드와 과일은 몇 조각뿐이라 양을 기대하면 아쉽습니다. 감자스프는 진하고 부드럽…
브런치
남양주시
북한강과 산을 정면으로 보며 수제버거와 파스타를 먹는 화도읍 북한강로의 브런치 카페입니다. 해시브라운을 넣은 마운틴버거가 대표이고 머쉬룸버거, 칠리치즈버거, 베이컨치즈버거가 있으며, 크림카레 우동과 봉골레, 까르보…

노출 콘크리트 벽과 천장에 초록 식물과 드라이플라워가 늘어진 개조 주택이 역삼동 골목 깊숙이 숨어 있습니다. 로제타 현미 뇨끼는 약간 매콤한 로제 소스에 쫄깃한 뇨끼가 들어가 로제떡볶이를 떠올리게 하고, 감바스 오…
브런치
마포구
물기를 빼 꾸덕하게 만든 그릭 요거트는 매일 매장에서 만들고, 산미가 강하지 않아 과일의 단맛이 앞에 섭니다. 허니 그레이프 요거트 볼은 포도와 꿀에 직접 구운 오트·견과류 그래놀라를 올립니다. 반려견과 함께 앉을…

크루아상 에그 베네딕트는 잉글리시 머핀 대신 결이 살아 있는 크루아상에 수란과 베이컨, 트러플 향 홀랜다이즈를 얹습니다. 리코타치즈를 직접 만들어 멜랑 플래터와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 씁니다. 파스타는 새우·마늘종의…
브런치
용인시
용인자연휴양림 입구, 산자락 아래에 커피 로스터리와 베이커리, 이탈리안 식당이 한 건물에 모여 있습니다. 직접 볶는 마돈나 블렌드는 꽃향과 산미가 도는 원두로, 매장에서 원두째 사 갈 수도 있습니다. 식사로는 수제…

카페가 직접 유기농으로 기르는 블루베리 농장이 통유리창 바로 밖에 있고, 거기서 딴 생블루베리가 메뉴 곳곳에 들어갑니다. 블루베리 피자라고 해서 디저트를 떠올리면 곤란한데, 단맛이 거의 없는 식사용입니다. 1층에는…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남짓한 서촌 골목에서 아침 일찍부터 브런치를 차립니다. 평일 점심에도 빈 테이블이 드물어, 느긋하게 먹기에는 오전 이른 시간이 낫습니다. 왕새우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한 접시에…
Korea Eats에는 30개의 브런치 식당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종로구 지역에 가장 많은 5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6/5입니다.
현재 30개의 브런치 식당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16,328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종로구에 5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20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