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해안길 소나무 숲 사이에 온통 검은 건물이 서 있습니다. 바다를 조용히 보려는 사람은 3층으로 올라가는데, 노키즈존인 데다 단체 손님도 받지 않습니다. 본관 옆 산책로 끝에는 별관이 따로 있습니다. 시그니처 딸기밀크티에 호두타르트를 곁들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