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담장을 따라 걷다 보면 서촌 골목에서 윤예랑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을 만납니다. 계절마다 메뉴를 새로 짜 54번째 시즌을 넘겼고, 저녁 코스의 메인은 시즌에 따라 양고기 메인과 한우 스테이크 같은 구성이 붙습니다. 셰프와 직원이 접시마다 재료 조합과 맛의 방향을 설명해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