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들고 갈 생각이라면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음료를 받는 본관 뒤편 스튜디오 건물은 웨딩 촬영에도 쓰는 세트장이라 유럽풍 소품이 가득하지만, 안에서는 휴대폰 촬영만 허용됩니다. 본관은 로마 콜로세움을 닮은 아치형 건물이고, 1층부터 3층, 루프탑까지 층마다 포토존의 분위기가 다릅니다. 찍은 사진은 매장에서 인화해 갈 수 있습니다. 창밖으로 영일만이 보이고, 매장에는 아기 고양이가 한 마리 삽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