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해안도로 바로 앞 여러 층짜리 베이커리 카페라, 위층 창가에서는 바다가, 건물 뒤쪽 하늘로는 제주공항을 드나드는 비행기가 보입니다. 옥상 하늘공원은 바람이 세거나 비가 오면 문을 닫습니다. 빵 가운데 제주바당은 톳과 치즈가 들어가 짭짤하고 톳 씹히는 맛이 살아 있습니다. 직접 볶은 원두로 만든 현무암 라떼는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