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와를 얹은 한옥에서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먹고, 중정으로는 고양이들이 오갑니다. 10년 넘게 이어진 곳이라 돌잔치나 기념일을 여기서 치르고 해마다 다시 오는 손님이 있습니다. 스테이크는 굽기가 정확하고, 리코타 샐러드에는 꾸덕한 리코타가 넉넉히 올라갑니다. 고르곤졸라 피자에는 갈릭소스를 곁들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