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스카이웨이를 따라 올라가면 정원을 넓게 낀 2층 건물이 나오고, 저녁에는 외벽 조명이 켜집니다. 르한스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며 맞은편 카페도 함께 운영합니다. 치폴레 뽈뽀는 문어가 부드럽게 익어 나오고, 풍기피자에는 트러플이 올라갑니다. 고기 요리로는 한우 채끝 스테이크와 브루기뇽을, 생선으로는 비린내 없는 농어를 냅니다. 건물 앞뒤로 전용 주차장이 넓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