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한가운데 실내 연못에서 비단잉어가 헤엄치고, 아이들은 대개 그 물가에 붙어 있습니다. 좌석마다 화단이 놓여 식물원 안에 앉은 것 같고, 2층에는 기대거나 누워 쉴 수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