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는 기본 들밥 하나에서 시작하고 보리굴비나 게장은 그 위에 더하는 식이라, 일행이 서로 다른 정식을 하나씩 고를 수가 없습니다. 가마솥 이천 쌀밥에 김치도 고기도 넣지 않고 끓인 청국장, 이가 약해도 씹을 수 있을 만큼 부드러운 나물이 기본 상입니다. 주말에는 대기가 40팀을 넘기도 하는데, 입구 가마솥의 강냉이를 집어 먹고 헛개차를 마시며 순서를 기다립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