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 풍경은 반은 논밭이고 반은 영동고속도로입니다. 그 앞 잔디밭에 트램펄린이 있어 아이들이 뛰고, 반려견은 바깥 쉘터와 파라솔 자리에 함께 앉습니다. 매장 한쪽에서 볶는 원두는 신맛이 적고, 벌집 조각을 올린 허니프레소와 흑임자 라테가 이 집 음료로 꼽힙니다. 근처에 버스정류장이 있긴 해도 차 없이 찾아가기는 애매한 자리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