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계단을 4층까지 걸어 올라가 철문을 열면 큰 샹들리에가 걸린 실내가 나옵니다. 다락오므라이스는 직원이 테이블에서 오믈렛을 잘라 주며, 계란이 부드럽고 밥은 고슬고슬합니다. 다락로제파스타는 소스가 꾸덕하고 끝에 살짝 매운맛이 남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좁아 조용히 대화하기는 어렵습니다. 충무로역에서 300m 떨어져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