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빠에야와 까만 먹물 빠에야는 주문을 받은 뒤 20~30분 익혀 내고, 쌀알에 약간 단단한 심이 남습니다. 밥이 익는 동안 감바스 알 아히요, 크로케따스 같은 타파스를 먼저 받아 먹습니다. 낙성대역 4번 출구 근처 건물 2층에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