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출신 셰프가 맡은 주방에서 생오징어를 두 가지로 냅니다. 오징어 구이는 몸통과 다리를 불에 익혀 채소 샐러드와 함께 담고, 오징어튀김은 링 모양에 얇은 튀김옷을 입힙니다. 빠에야는 홍합·조개·새우를 넣은 해산물형과 오징어 먹물로 검게 지은 것 두 가지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