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삼겹 스테이크는 테이블 앞에서 불을 붙여 보여 준 뒤 300g 덩어리를 썰어 주는데, 아이들이 이 장면을 특히 좋아합니다. 한 조각에 살코기와 지방, 갈색으로 구운 껍질이 겹쳐 있고 소스는 두 가지가 곁들여집니다. 시금치 크림 뇨키는 소스가 꾸덕하고, 해산물이 든 상하이짬뽕파스타는 살짝 맵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