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콩 아이스크림은 미숫가루와 인절미를 떠올리게 하는 고소한 단맛에 젤라토처럼 쫀득하게 씹힙니다. 카페는 DMZ 평화관광의 마지막 경유지인 통일촌 농산물직판장 입구에 있어, 단체 관광의 자유 시간 15~20분이면 아이스크림 하나를 먹고 갑니다. 투어 없이 가려면 직판장 앞 장단콩마을 식당에 예약한 뒤 검문을 거쳐 들어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