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공휴일에는 캐치테이블로 대기를 받는데, 입구에 옛날 오락기가 놓여 있어 순서를 기다리며 한 판씩 두드리게 됩니다. 300석이 넘는 큰 식당이라 별실도 있어 단체 손님도 한꺼번에 받습니다. 닭갈비 양념은 달지 않고 무난하며, 셀프바의 동치미는 무가 깨끗하고 국물이 시원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