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한옥 창밖으로 산이 보이는 자리에서 직접 담근 오미자청으로 만든 오미자차를 마십니다. 같은 오미자청으로 빙수도 내고, 다과로는 단호박시루떡, 부드러운 유과, 귤정과를 곁들입니다. 전통차가 처음이어도 차 마시는 방법을 친절히 설명해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