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고기 샤슐릭은 주문이 들어가야 숯불에 오르기 때문에 10분에서 15분을 기다려야 하고, 그사이 플로프 같은 음식이 먼저 나옵니다. 쌀과 양고기를 기름에 함께 익힌 플로프는 꽤 기름져서, 곁들여 나오는 당근 피클이 빠지면 안 됩니다. 간이 센 편이라 싱겁게 먹는다면 주문할 때 덜 짜게 해 달라고 말해 둡니다. 한국어 메뉴판은 없지만 직원이 한국어로 설명해 주고, 술은 팔지 않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