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단로의 이 우즈베키스탄 식당은 손님 상당수가 우즈베크 사람이고, 주문은 한국어보다 영어로 하는 쪽이 수월합니다. 수제 면에 고기와 채소를 넣고 끓인 라그만이 중심 메뉴이고, 겉이 파삭한 우즈베크식 만두 솜사를 곁들입니다. 매장이 넓고 좌식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