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의 작은 매장에서 진짜 장작을 때는 큰 화덕으로 피자를 굽습니다. 부자 클라시카는 쫄깃한 도우에 신선한 루콜라를 듬뿍 얹고 올리브를 더해 담백하게 먹히고, 마르게리타는 나폴리 스타일로 냅니다. 테이블이 적어 평일에도 대기가 생기지만, 포장은 줄을 서지 않고 받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