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 숲 입구 가까이에 있고, 잔디 마당과 정원이 카페 건물을 둘러쌉니다. 초여름이면 수국이 피어 야외 테라스에서 꽃을 보며 식사합니다. 비자블라썸 브런치 세트는 샌드위치와 샐러드, 소시지를 한 접시에 올려 숲을 걷기 전이나 걷고 난 뒤의 한 끼가 됩니다. 한라봉 에이드와 청귤차처럼 제주 감귤로 만든 음료도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