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을 부탁하면 직원이 디저트를 종류별로 조금씩 생화로 꾸민 접시에 담아 자리까지 가져다줍니다. 동문시장 주차장 바로 옆의 디저트 카페 겸 기념품 매장으로, 제주 현무암 모양을 본뜬 돌빵이 다섯 가지 있습니다. 그중 귤맛은 상큼하게 달고, 돌 브라우니는 단맛이 진합니다. 시식을 마치고 정작 따로 사 가는 건 고소한 메밀쿠키인 경우가 많습니다. 커피는 감귤 향이 나는 아메리카노와 고소한 넛아메리카노 두 가지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