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릇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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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부산광역시 기장군 문오성길 61
일광 해변 바로 앞이라 2층 창가석에서는 바다가 정면으로 들어옵니다. 꼬막 비빔밥은 꼬막과 채소가 넉넉한 1인 상차림으로 나오고, 간이 삼삼해 양념을 더해 가며 먹습니다. 소고기 육전에는 채 썬 양파와 겨자 소스가 얹혀 나오는데, 두 메뉴를 함께 시키면 소식하는 사람에게는 많은 양입니다. 개점 전부터 줄이 생겨 가게 앞에서 캐치테이블로 대기를 등록하고, 창가석은 따로 기다려야 할 때가 많습니다. 대기 시간에는 앞쪽 방파제에서 바다를 구경하며 기다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