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을 고르면 붉은 고추가 끝까지 씹혀 콧물을 훔치며 먹게 되니, 처음이라면 살짝 칼칼한 정도의 기본맛이 무난합니다. 고기짬뽕은 해물 육수에 담백한 부위의 고기와 해물을 수북이 올려 냅니다. 점심에는 한 시간 가까이 기다리기도 하는데, 앱으로 순서를 확인하며 차 안에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 탕수육은 케첩 소스를 부은 옛날식이고 소 자로도 양이 넉넉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