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경주시
타베르나
황리단길 골목의 한옥 문을 열고 들어가면 서양식 테이블에서 프렌치 코스가 나옵니다. 경주 사계라는 코스는 계절과 지역 재료를 여러 접시로 나눠 내고, 직원이 접시마다 재료와 먹는 순서를 일러 줍니다. 단품으로 고르…
경상북도(경북) 맛집 리스트 157곳. 한식, 해산물, 국수, 카페 등 지역별 인기 식당을 평점, 리뷰 수, 지도로 비교합니다.
식당
경주시
황리단길 골목의 한옥 문을 열고 들어가면 서양식 테이블에서 프렌치 코스가 나옵니다. 경주 사계라는 코스는 계절과 지역 재료를 여러 접시로 나눠 내고, 직원이 접시마다 재료와 먹는 순서를 일러 줍니다. 단품으로 고르…
한식
경주시
해물돌솥비빔밥은 문어, 멍게, 전복, 꼬막을 뜨거운 돌솥에 밥과 함께 넣어 익힙니다. 이 네 가지 해산물을 하나씩만 올린 꼬막, 통영멍게, 문어, 전복 비빔밥도 따로 있고, 한우육회비빔밥과 부추비빔밥까지 메뉴 대부…
식당
포항시
진돗개만 한 중대형견도 함께 들어갈 수 있고, 바깥에는 반려견 산책길과 아이들 놀이터가 따로 나 있습니다. 포항 청하면 이가리 바닷가에 바로 붙어 있어 천장 높은 실내에서도 동해가 앞으로 펼쳐지고, 따뜻한 날에는…
식당
문경시
송어회는 1kg부터 무게로 주문하고, 접시에는 담백한 일반 살과 기름진 뱃살이 나뉘어 담겨 나옵니다. 양배추, 적양배추, 상추, 깻잎, 미나리를 그릇에 깔고 회를 올린 뒤 초장, 콩가루, 참기름을 넣어 비비는 방식…
오리
경주시
경주 남산동 칠불암길, 기와지붕을 얹고 나무 골조를 드러낸 한옥형 건물에서 국내산 오리를 넓은 불판에 굽습니다. 붉은 양념의 생오리불고기는 대자와 중자가 있고, 청기와산오리는 간장색 양념이라 오리 기름과 간장의 짠…
오리
경주시
외동읍 모화문산길의 넓은 정원 안쪽으로 들어가면 홀과 방 여러 칸이 나뉘어 있습니다. 버섯오리불고기는 얇은 오리고기 위에 버섯과 부추를 수북이 올려 익히고, 고기를 다 먹으면 남은 양념에 밥을 볶습니다. 능이버섯…
우동
경주시
대표인 국물카레우동은 자작한 카레 국물에 면을 비벼 먹는 우동이고, 맑은 국물을 원하면 수제 꼬치어묵우동과 유부주머니우동이 있습니다. 여름에는 냉메밀소바, 겨울에는 통영산 굴을 넣은 얼큰굴우동이 메뉴에 오릅니다.…

고지방 삼겹살에는 칼집이 촘촘히 들어가 있어 연하고, 불판 앞에서는 직원이 타지 않게 끝까지 지켜 가며 익힙니다. 얇게 썬 감자, 버섯, 묵은지, 와사비를 곁들여 한 점씩 맛을 바꿔 먹고, 고기 뒤에는 육회비빔밥이…

말돈 소금을 톡 올려 당근 퓨레에 찍어 먹는 한우 안심 스테이크가 대표 접시인데, 안심만 따로 더 시키지는 못합니다. 트러플 크림 뇨끼는 트러플 오일을 섞은 크림소스인데도 버섯이 들어가 느끼하지 않고, 해산물 토마…

오도리 해변 바로 앞이라 1층부터 3층 루프탑까지 어느 층에서든 바다가 보이는데, 수평선은 2층 창가에서 가장 넓게 들어옵니다. 주변 카페보다 일찍 문을 열어 폭신한 소파에 앉아 아침 바다를 조용히 볼 수 있습니다…
한식
경주시
전복해물뚝배기는 1인용 해물탕이라 해도 될 만큼 해산물이 많이 들어가고 국물이 칼칼합니다. 해물순두부뚝배기는 훨씬 순해서, 매운 쪽이 좋으면 청양고추를 따로 달라고 합니다. 밑반찬으로 오징어젓갈과 김이 나오는데,…
고기구이
포항시
상호의 흑돈은 제주 흑돼지가 아니라 스페인 흑돼지 품종 이베리코를 가리킵니다. 구이 세트에는 꽃목살, 꽃살, 갈비살, 배받이살, 황제살처럼 결이 다른 부위가 함께 담기고, 단품으로는 목살과 플루마가 있습니다. 첫…

태종로 오래된 상가 건물 2층, 작은 실내의 상당 부분을 커피와 음료 재료를 준비하는 작업대가 차지합니다. 2016년 한국 바리스타 챔피언 김사홍 바리스타의 커피템플이 2026년 4월 경주에 연 매장입니다. 원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