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돈 소금을 톡 올려 당근 퓨레에 찍어 먹는 한우 안심 스테이크가 대표 접시인데, 안심만 따로 더 시키지는 못합니다. 트러플 크림 뇨끼는 트러플 오일을 섞은 크림소스인데도 버섯이 들어가 느끼하지 않고, 해산물 토마토 리조또는 매콤합니다. 부라타 치즈 샐러드는 철마다 올리는 과일이 바뀌어, 딸기 철에는 딸기가 얹힙니다. 포항 스페이스워크 가까이에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