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단길 골목의 한옥 문을 열고 들어가면 서양식 테이블에서 프렌치 코스가 나옵니다. 경주 사계라는 코스는 계절과 지역 재료를 여러 접시로 나눠 내고, 직원이 접시마다 재료와 먹는 순서를 일러 줍니다. 단품으로 고르면 양파를 천천히 익혀 단맛을 낸 수프 도뇽, 산미 있는 차가운 소스의 새우 비에흐쥬, 오리 가슴살 마그렛 드 까나흐, 천천히 익힌 문어 풀프 꽁피가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