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당
팥 앙금을 넣은 단팥빵 옆에, 양배추와 양파, 당근으로 속을 채운 야채빵이 나란히 놓입니다. 빵 말고도 고로케와 찐빵, 팥빙수를 냅니다.
군산시 식당 14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팥 앙금을 넣은 단팥빵 옆에, 양배추와 양파, 당근으로 속을 채운 야채빵이 나란히 놓입니다. 빵 말고도 고로케와 찐빵, 팥빙수를 냅니다.

소고기무국에 든 무가 깍두기와 거의 같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려 있어, 국 속 무와 반찬 깍두기가 헷갈릴 정도입니다. 맑은 국물은 맵거나 짜지 않아서 화끈한 해장국을 기대하고 오면 순하게 느껴집니다. 밥을 말아 후추…

은파호수공원과 맞닿아 있어 봄가을에는 테라스에서 먹을 수 있는데, 앞의 고목이 호수를 일부 가려 시원하게 트인 전망은 아닙니다. 오픈 주방 한가운데 장작 화덕이 있어 피자와 빵이 모두 여기서 나오고, 부라타 & 프…
카페
군산시
옛 농협 쌀창고의 외벽 글자와 형태를 그대로 둔 채, 안쪽은 높은 천장의 중앙 홀과 양쪽 끝 2층 좌석으로 나뉩니다. 미곡 블렌드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있고, 진열대의 크룽지는 크루아상 반죽을 눌러 바삭하게 구운 빵…
베이커리
군산시
군산에서 나는 흰찰쌀보리를 반죽에 섞어서, 단팥빵을 베어 물면 밀가루 빵보다 쫀득하게 씹힙니다. 같은 보리로 구운 카스테라는 오히려 부드럽게 잘리고, 만주는 열 개들이 상자로 팝니다. 빵이 전체적으로 달지 않은 편…
버거
군산시
새우폭탄버거를 베어 물면 튀김옷보다 통통한 새우가 먼저 씹힙니다. 버터 향 나는 브리오슈 번은 소스가 배어도 쉽게 무너지지 않지만, 속이 워낙 많아 칼로 반을 가르는 순간 재료와 소스가 쏟아집니다. 멜팅고스트버거는…

돼지 곱창과 막창을 불판에 굽는 집인데 갈비와 목살도 함께 구워서, 내장을 못 먹는 사람이 섞여도 불판 하나로 됩니다. 닭 메뉴로는 무뼈닭발과 똥집이 따로 있고, 구이 사이에 떠먹을 국물로는 김치찌개가 있습니다.

메뉴판에는 적혀 있지 않지만 브리또, 타코, 퀘사디아 대부분을 채식이나 비건으로 바꿔 줍니다. 콩고기를 넣고 싶으면 인원과 메뉴에 맞춰 불려 둘 수 있게 방문 1시간 전에 전화해야 하고, 콩고기 없이라면 그냥 가서…

선불 계산대에서 인원수만 말하고 값을 치르면 번호를 받는데, 메뉴가 콩나물국밥 하나뿐이라 고를 것이 없습니다. 사람이 몰리는 날에는 이 번호가 그대로 대기 순번이 됩니다. 토렴한 국밥이라 너무 뜨겁지 않아 바로 먹…

탕수육을 돼지고기 대신 갑오징어로 튀겨, 얇은 튀김옷 안에서 두툼한 살이 쫄깃하게 씹힙니다. 소스 없이 먹어도 고소하고, 크기는 소와 중 두 가지입니다. 해물짬뽕은 맵기보다 시원한 국물이라 아이도 먹을 만하고, 더…

칼국수라고 해도 넓적한 면이 아니라 가늘고 동그란 면이 나오는데, 강력분을 섞어 반죽한 뒤 얼음물에서 나흘 숙성해 쫀득합니다. 큰 그릇에 멸치 육수가 넉넉히 담겨 나오니, 양념장을 풀기 전에 국물을 먼저 떠 보고…
해산물
군산시
간장모듬 한 접시에 연어, 소라, 새우, 전복, 게장이 함께 담겨, 부드러운 연어부터 단단하게 씹히는 소라까지 식감 차이가 큽니다. 간장이 짜지 않고 비린내도 두드러지지 않아서, 하나씩 집어 먹어도, 밥에 올려 비…

비응도 바닷가 창 너머로 노을이 지는 곳이라, 해 질 무렵에 맞춰 가려면 바다 쪽 창가 자리를 미리 예약해 둡니다. 활어 코스는 전채부터 후식 아이스크림까지 이어지고 회는 쫀득합니다. 단품 돈가스는 가츠오부시와 독…
고기구이
군산시
군산 원도심 영화동 골목 안의 이 집은 메뉴가 떡갈비와 곰탕 두 가지뿐입니다. 떡갈비는 다진 갈빗살을 양념해 굽고 부추무침과 김치를 곁들이며, 곰탕은 소고기 국물로 냅니다.
군산시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제과점으로 2곳이 있습니다. 총 12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14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14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25,581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2/5입니다.
군산시은 Jeonbuk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군산시의 14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