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시골집을 거의 손보지 않고 쓰는 밥집이라, 입구 방충망부터 앞마당까지 옛집 모습이 그대로입니다. 열 가지가 넘는 반찬이 깔리는 정식에서 따로 기억해 둘 것은 직접 만든 모두부로, 간을 거의 하지 않아 두부김치의 김치와 같이 먹을 때 맛이 살아납니다. 된장찌개와 청국장, 고등어구이도 같은 상에 오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