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판매장에서 장어를 고른 뒤 2층으로 올라가면, 직원이 두툼한 장어를 숯불에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2층이 반쯤 트인 구조라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먹기에는 좋지만, 여름에는 에어컨을 세게 틀어도 숯불 열기가 빠지지 않고 연기가 고여 눈이 맵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