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건물 뒤뜰에서 조랑말 두 마리가 지내고, 카페 안에서 뒤쪽으로 나가면 바로 말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보호자와 함께 손에 당근을 올려 먹이를 주고, 말이 쉬는 시간에는 경계 밖에서 지켜봅니다. 말발굽 프레첼은 이름 그대로 말발굽 모양이고 짭짤하게 씹히는 맛이 있어 커피와 어울립니다.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커피는 말 그림이 그려진 컵에 담겨 나오며, 아이스크림이 녹을수록 단맛이 진해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