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을 파티션과 가구로 구역마다 나눠 두어서, 혼자 책을 읽거나 노트북을 펴도 옆자리가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직접 볶은 원두로 핸드드립을 내리고, 에스프레소 음료에는 라떼 아트를 올려 줍니다. 손코히다방 라떼는 라떼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은 단 음료라, 아이스크림이 녹을수록 맛이 달라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