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면 으리으리한 실내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자리에 앉으면 따뜻한 보이차가 나옵니다. 대만식 중식을 내세우며, 탄산음료 디스펜서와 후식 밀빵은 무료입니다. 차돌박이짬뽕은 불향 사이로 차돌박이의 기름진 맛이 배어 있고, 삼선짬뽕에는 전복까지 올라갑니다. 면은 고추간짜장, 밥은 광동밥으로 나뉘고, 고기가 실한 탕수육은 여럿이 나눠 먹습니다. 마곡 직장인이 몰리는 점심에는 대기가 생기고, 팀 회식 예약도 받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