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교보문고 옆 건물 1층, 입구 왼편 통유리 너머로 베이글 만드는 모습이 보입니다. 밀도 높고 꾸덕한 베이글은 가게가 크림치즈까지 정해 둔 오늘의 베이글로 시키면 따로 고르는 것보다 저렴합니다. 진하지만 지나치게 달지 않은 초콜릿 브라우니는 데워서 찍어 먹을 크림과 함께 나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