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가 요일마다 바뀌어, 수요일에는 소고기 토마토 카레가 나오고 다른 날에는 새우크림카레와 시금치카레가 번갈아 준비됩니다. 하나를 못 고르겠으면 밥을 가운데 두고 양쪽에 서로 다른 소스를 담는 반반카레를 시킵니다. 밥과 카레는 더 달라고 하면 채워 줍니다. 작은 건물 1층에는 다찌석과 테이블 두어 개가 있고, 2층은 신발을 벗고 앉는 좌식에 창가 자리가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