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부터 옥상까지 층마다 숲, 바다, 하늘을 주제로 꾸밈새가 달라집니다. 흰 실내에 자연광이 깊게 들고, 전면 유리창 너머로 돌산 앞바다와 해안선이 넓게 보입니다. 계단식 좌석과 루프탑, 거울 공간에서 같은 바다를 다른 높이로 봅니다. 음료와 케이크 값은 동네 카페보다 높고, 주말과 성수기에는 계단과 사진 찍는 자리가 붐빕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