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부터 충주 사직산 아래에서 재즈와 산조가 함께 흘러나옵니다. 오래된 LP와 아날로그 오디오, 소품으로 채운 실내는 빈티지한 분위기이고, 입구의 작은 정원에는 강아지 감자가 지냅니다. 커피와 차뿐 아니라 술도 팔아, 낮에는 햇살 드는 찻집이고 해가 지면 재즈 바에 가까워집니다. 모카를 시키면 간단한 간식을 곁들여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