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사면 냄비와 버너, 바람막이를 직접 챙겨 충주호가 내려다보이는 야외 데크에서 끓여 먹습니다. 달걀, 김치, 단무지, 즉석밥도 팔고, 실내에서는 커피와 바움쿠헨 같은 디저트를 냅니다. 이름의 악어는 맞은편 악어봉에 40분쯤 올라가야 보이는 산줄기 모양이고, 카페 자리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