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호를 물가가 아니라 산 위에서 내려다보는 자리라 호수의 굴곡과 겹겹의 섬, 산 능선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주문대 옆 계단으로 올라가면 전망 공간이 따로 있고, 시야가 실내 창보다 더 넓습니다. 해 질 녘에는 수면에 윤슬이 반짝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