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으로 백운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자리에서 매장에서 직접 뽑은 우동 면을 먹습니다. 가케우동은 면의 탄력이 먼저 느껴지고 국물은 자극 없이 담백합니다. 점심 B세트에는 바삭한 돈카츠와 우동, 계란간장밥이 한꺼번에 담깁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